RAT - 멤버쉽 등록 젊은 작가들과 큐레이터는 학위 취득 유무와 관계 없이 모두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다. 방법 : CV (연락처 포함, 5MB 이하 PDF 파일) 제출 rat@ratschoolofart.com 봄학기 지원 시기: 12월 15일 - 12월 30일 / 가을학기 지원 시기 : 6월 15일 - 8월 30일 *기간 외 지원은 경우에 따라 진행 멤버쉽 비용 학기별 85만원 멤버쉽 프로그램은 그룹스터디, 크리틱 세션과 더불어 초빙 어드바이저(1일 초빙교수 프로그램 포함)의 세미나에 의해 진행된다. 어떤 매체나 재료에 대한 선호 없이, 회화, 설치, 퍼포먼스 혹은 큐레토리얼 실천을 가지고 있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참가자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며, 독립적 작업진행 그리고 비평적 토론과 예술적인 리서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학기 안내 봄학기 : 3월 1일 - 6월 15일 / 가을학기 : 9월 1일 - 12월 15일 스케줄 : 수요일 오후 7시 - 9시 45분 2019년 가을학기 프로그램 수요일 7-9:30pm 포트폴리오 리뷰 (김현진) 4회 수요일 7-9:30pm 초빙 교수 5회 수요일 7-9:30pm 그룹미팅 2회 수요일 7-9:30pm 스터디 & 그룹 토론 (박미주) 4회 화요일 7-9:30pm 그룹크리틱 English 4회 김현진 / 그룹 포트폴리오 리뷰 (한국어) 김현진 큐레이터는 대안공간 루프 큐레이터(1999년), 쌈지스페이스 큐레이터(2000년), 아트선재센터 학예연구원(2001-2003), 네델란드의 반아베미술관 객원 큐레이터, 아트선재센터 학예연구원(2005.6-2006.5), 제7회 광주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2008), 아르코 미술관장(2014-2015.6)을 역임하였으며, 2019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과 현재는 Kadist(샌프란시스코 소재) 아시아 지역 수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전시로는 2 or 3 Tigers (Haus der Kulturen der Welt, Berlin, 2017); Two Hours (Tina Kim Gallery, New York, 2016); Tradition (Un)Realized (Arko Art Center, Seoul, 2014); Plug-In#3-Undeclared Crowd (Van Abbemuseum, Eindhoven, 2006) 등이 있고, 2014-2016년 베를린 세계문화의 집 국제 자문, 2017-2018년 DAAD 예술가 레지던시 선발 심사 위원을 맡은 바 있다. 박미주 / 그룹 스터디 & 토론 (한국어) 매주 발제자 그룹을 지정하고 초청된 작가의 작업연구, 담론, 텍스트를 함께 보며 토론을 진행한다. 발제자 그룹은 작가 혹은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1페이지 정도의 발제문 작성하여 미리 공유하며 (발제문: 작업 프랙티스 연구 및 비판적 검토, 함께 논의할 거리, 참조 사례 등) 나머지 참여자는 사전 공유 발제문을 읽고 스터디에 참석하여 토론을 진행한다. 박미주는 서양화 및 조형예술경영학을 수학하였으며 아트프라이스 에디터 및 한국미술경영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2014년부터 RAT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청년문화기획자 양성과정’과 청주대학교 대학원에 강사로 출강하였으며 제7기 광주비엔날레 국제 큐레이터코스에 참여하였다. 2017년 아르코 창작아카데미 큐레이터과정에 선정되었으며, 한성대 대학원에 출강하였다. 2018년 오스트리아 Salzburg Summer Academy 큐레토리얼 코스 장학선정 및 2019년 Mountain School of Art (MSA^)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비정기적으로 미술 관람 활동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운영중이다. 1일 초빙 교수 워크숍 (한국어) 1일 초빙교수 프로그램은 RAT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멤버들의 제안으로 선정된 국내 예술가, 큐레이터 등을 초빙하여 멤버의 모더레이팅으로 워크샵 및 크리틱 그리고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하는 RAT의 핵심 커리큘럼 입니다. 2017년 봄학기 : 김범, 김구림, 권용주, 이주요, 김현진, 정희승 2017년 가을학기 : 강서경, 김홍석, 김영은, 김해주 2018년 봄학기: 김아영, 정서영, 안규철, 정헌이, 이수경 2018년 가을학기 : 임민욱, 윤원화, 소쇼룸 2019년 봄학기: 김실비, 부업들(Buup), 박경근, 양혜규, 현시원 2019년 가을학기 1일 초빙 교수 워크숍 정희민 정희민(b.1987)은 디지털 환경에서 생산되는 이미지의 특성과 이미지를 경험하는 방식에 집중하며, 그 새로운 감각이 회화라는 전통적이면서 고정적인 화면을 가진 매체와 만나고 충돌하고 어긋나는 지점들을 탐구한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평면조형전공 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2016년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 시청각, 금호미술관, 하이트컬렉션, 주홍콩한국문화원, 아카이브 봄, 우정국 등에서 열린 다양한 단체전에 다수 참여하였다. 2019년 현재 인천 아트 플랫폼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입주해 있다. https://heeminchung.com 이강승 이강승은 서울과 로스엔젤러스에서 활동하며 주로 드로잉을 통해 사회적, 역사적 문제를 주로 다룬다. 그는 어떤 사건의 이미지로 인체를 지우거나 인간의 형태가 없는 장면을 그린다. 공공장소나 사적인 장소에서 퀴어 남성의 인체를 포착한 역사적인 사진을 이용해 원본의 형상을 지우고 HIV 유행과 사회/정치적 폭력에 영향을 받은 개인의 부재를 표현한다. 그는 2018년 서울의 원앤제이 갤러리 및 Artpace, San Antonio, TX (2017), Commonwealth and Council, Los Angeles, CA (2017, 2016), Los Angeles Contemporary Archive, Los Angeles, CA (2016), Pitzer College Art Galleries, Claremont, CA (2015), Centro Cultural Border, Mexico City, Mexico (2012) 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Canton Gallery, Guangzhou, China (2018); LAXART, Los Angeles, CA (2017); DiverseWorks, Houston, TX (2017); Centro Cultural Metropolitano, Quito, Ecuador (2016); SOMArts, San Francisco, CA (2014);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CA (2014); and Weatherspoon Art Museum, Greensboro, NC (2012)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임영주 임영주는 영상, 회화, 책등의 방식으로 미신과 같은 종교적 경험을 언어, 미디어, 과학현실의 여러 징후들과 연결시킨다. <물렁뼈와 미끈액>(두산갤러리, 2018), <오메가가 시작되고 있네>(산수문화, 2017), <돌과 요정>(더 북 소사이어티, 2016), <오늘은편서풍이불고개이겠다>(스페이스 오뉴월, 2016)등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비록 떨어져 있어도>(2018 부산비엔날레, 부산), <날씨의 맛>(남서울시립미술관, 2018), <추상>(합정지구, 2017), <2017 두산아트랩>(두산갤러리,2017), <착화점>(인사미술공간, 2017), <do it 2017, Seoul>(일민미술관,2017)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현재 두산 갤러리 뉴욕 레지던시에 참여중이다. http://www.imyoungzoo.com 슬기와 민 슬기와 민은 서울 근교에서 일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미국 예일 대학교 그래픽 디자인 석사 과정에서 만났고,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다음 2005년 한국에 돌아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문화 기관과 단체, 개인의 그래픽 아이덴티티, 홍보물, 출판물, 웹사이트 등을 디자인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구겐하임 미술관과 독일 BMW가 야심적으로 추진한 합작 사업 BMW 구겐하임 연구소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온라인 대중 참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인터랙티브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2006년 갤러리 팩토리에서 연 첫 단독전으로 한국 문화 예술 위원회에서 미술 부문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아르코 미술관, 경기도 미술관, 미니애폴리스 워커 아트 센터, 샌프란시스코 소마츠 문화 센터, 뉴욕 쿠퍼 휴잇 디자인 미술관, 파리 장식 미술관, 삼성 미술관 플라토, 국립 현대 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2014년에는 체코 모라비아 갤러리에서 브르노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 연계 전시회와 출판물 오프 화이트 페이퍼를 제작했으며, 그해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서울 페리지 갤러리에서 단독전 슬기와 민 — 페리지 060421~170513이 개막했다. 그들의 작품은 과천 국립 현대 미술관, 홍콩 M+, 뉴욕 스미스소니언 디자인 미술관 쿠퍼 휴잇, 파리 장식 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http://www.sulki-min.com/
RAT - 멤버쉽 등록 젊은 작가들과 큐레이터는 학위 취득 유무와 관계 없이 모두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다. 방법 : CV (연락처 포함, 5MB 이하 PDF 파일) 제출 rat@ratschoolofart.com 봄학기 지원 시기: 12월 15일 - 12월 30일 / 가을학기 지원 시기 : 6월 15일 - 8월 30일 *기간 외 지원은 경우에 따라 진행 멤버쉽 비용 학기별 85만원 멤버쉽 프로그램은 그룹스터디, 크리틱 세션과 더불어 초빙 어드바이저(1일 초빙교수 프로그램 포함)의 세미나에 의해 진행된다. 어떤 매체나 재료에 대한 선호 없이, 회화, 설치, 퍼포먼스 혹은 큐레토리얼 실천을 가지고 있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참가자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며, 독립적 작업진행 그리고 비평적 토론과 예술적인 리서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학기 안내 봄학기 : 3월 1일 - 6월 15일 / 가을학기 : 9월 1일 - 12월 15일 스케줄 : 수요일 오후 7시 - 9시 45분 2019년 가을학기 프로그램 수요일 7-9:30pm 포트폴리오 리뷰 (김현진) 4회 수요일 7-9:30pm 초빙 교수 5회 수요일 7-9:30pm 그룹미팅 2회 수요일 7-9:30pm 스터디 & 그룹 토론 (박미주) 4회 화요일 7-9:30pm 그룹크리틱 English 4회 김현진 / 그룹 포트폴리오 리뷰 (한국어) 김현진 큐레이터는 대안공간 루프 큐레이터(1999년), 쌈지스페이스 큐레이터(2000년), 아트선재센터 학예연구원(2001-2003), 네델란드의 반아베미술관 객원 큐레이터, 아트선재센터 학예연구원(2005.6-2006.5), 제7회 광주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2008), 아르코 미술관장(2014-2015.6)을 역임하였으며, 2019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과 현재는 Kadist(샌프란시스코 소재) 아시아 지역 수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전시로는 2 or 3 Tigers (Haus der Kulturen der Welt, Berlin, 2017); Two Hours (Tina Kim Gallery, New York, 2016); Tradition (Un)Realized (Arko Art Center, Seoul, 2014); Plug-In#3-Undeclared Crowd (Van Abbemuseum, Eindhoven, 2006) 등이 있고, 2014-2016년 베를린 세계문화의 집 국제 자문, 2017-2018년 DAAD 예술가 레지던시 선발 심사 위원을 맡은 바 있다. 박미주 / 그룹 스터디 & 토론 (한국어) 매주 발제자 그룹을 지정하고 초청된 작가의 작업연구, 담론, 텍스트를 함께 보며 토론을 진행한다. 발제자 그룹은 작가 혹은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1페이지 정도의 발제문 작성하여 미리 공유하며 (발제문: 작업 프랙티스 연구 및 비판적 검토, 함께 논의할 거리, 참조 사례 등) 나머지 참여자는 사전 공유 발제문을 읽고 스터디에 참석하여 토론을 진행한다. 박미주는 서양화 및 조형예술경영학을 수학하였으며 아트프라이스 에디터 및 한국미술경영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2014년부터 RAT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청년문화기획자 양성과정’과 청주대학교 대학원에 강사로 출강하였으며 제7기 광주비엔날레 국제 큐레이터코스에 참여하였다. 2017년 아르코 창작아카데미 큐레이터과정에 선정되었으며, 한성대 대학원에 출강하였다. 2018년 오스트리아 Salzburg Summer Academy 큐레토리얼 코스 장학선정 및 2019년 Mountain School of Art (MSA^)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비정기적으로 미술 관람 활동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운영중이다. 1일 초빙 교수 워크숍 (한국어) 1일 초빙교수 프로그램은 RAT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멤버들의 제안으로 선정된 국내 예술가, 큐레이터 등을 초빙하여 멤버의 모더레이팅으로 워크샵 및 크리틱 그리고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하는 RAT의 핵심 커리큘럼 입니다. 2017년 봄학기 : 김범, 김구림, 권용주, 이주요, 김현진, 정희승 2017년 가을학기 : 강서경, 김홍석, 김영은, 김해주 2018년 봄학기: 김아영, 정서영, 안규철, 정헌이, 이수경 2018년 가을학기 : 임민욱, 윤원화, 소쇼룸 2019년 봄학기: 김실비, 부업들(Buup), 박경근, 양혜규, 현시원 2019년 가을학기 1일 초빙 교수 워크숍 정희민 정희민(b.1987)은 디지털 환경에서 생산되는 이미지의 특성과 이미지를 경험하는 방식에 집중하며, 그 새로운 감각이 회화라는 전통적이면서 고정적인 화면을 가진 매체와 만나고 충돌하고 어긋나는 지점들을 탐구한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평면조형전공 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2016년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 시청각, 금호미술관, 하이트컬렉션, 주홍콩한국문화원, 아카이브 봄, 우정국 등에서 열린 다양한 단체전에 다수 참여하였다. 2019년 현재 인천 아트 플랫폼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입주해 있다. https://heeminchung.com 이강승 이강승은 서울과 로스엔젤러스에서 활동하며 주로 드로잉을 통해 사회적, 역사적 문제를 주로 다룬다. 그는 어떤 사건의 이미지로 인체를 지우거나 인간의 형태가 없는 장면을 그린다. 공공장소나 사적인 장소에서 퀴어 남성의 인체를 포착한 역사적인 사진을 이용해 원본의 형상을 지우고 HIV 유행과 사회/정치적 폭력에 영향을 받은 개인의 부재를 표현한다. 그는 2018년 서울의 원앤제이 갤러리 및 Artpace, San Antonio, TX (2017), Commonwealth and Council, Los Angeles, CA (2017, 2016), Los Angeles Contemporary Archive, Los Angeles, CA (2016), Pitzer College Art Galleries, Claremont, CA (2015), Centro Cultural Border, Mexico City, Mexico (2012) 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Canton Gallery, Guangzhou, China (2018); LAXART, Los Angeles, CA (2017); DiverseWorks, Houston, TX (2017); Centro Cultural Metropolitano, Quito, Ecuador (2016); SOMArts, San Francisco, CA (2014);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CA (2014); and Weatherspoon Art Museum, Greensboro, NC (2012)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임영주 임영주는 영상, 회화, 책등의 방식으로 미신과 같은 종교적 경험을 언어, 미디어, 과학현실의 여러 징후들과 연결시킨다. <물렁뼈와 미끈액>(두산갤러리, 2018), <오메가가 시작되고 있네>(산수문화, 2017), <돌과 요정>(더 북 소사이어티, 2016), <오늘은편서풍이불고개이겠다>(스페이스 오뉴월, 2016)등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비록 떨어져 있어도>(2018 부산비엔날레, 부산), <날씨의 맛>(남서울시립미술관, 2018), <추상>(합정지구, 2017), <2017 두산아트랩>(두산갤러리,2017), <착화점>(인사미술공간, 2017), <do it 2017, Seoul>(일민미술관,2017)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현재 두산 갤러리 뉴욕 레지던시에 참여중이다. http://www.imyoungzoo.com 슬기와 민 슬기와 민은 서울 근교에서 일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미국 예일 대학교 그래픽 디자인 석사 과정에서 만났고,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다음 2005년 한국에 돌아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문화 기관과 단체, 개인의 그래픽 아이덴티티, 홍보물, 출판물, 웹사이트 등을 디자인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구겐하임 미술관과 독일 BMW가 야심적으로 추진한 합작 사업 BMW 구겐하임 연구소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온라인 대중 참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인터랙티브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2006년 갤러리 팩토리에서 연 첫 단독전으로 한국 문화 예술 위원회에서 미술 부문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아르코 미술관, 경기도 미술관, 미니애폴리스 워커 아트 센터, 샌프란시스코 소마츠 문화 센터, 뉴욕 쿠퍼 휴잇 디자인 미술관, 파리 장식 미술관, 삼성 미술관 플라토, 국립 현대 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2014년에는 체코 모라비아 갤러리에서 브르노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 연계 전시회와 출판물 오프 화이트 페이퍼를 제작했으며, 그해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서울 페리지 갤러리에서 단독전 슬기와 민 — 페리지 060421~170513이 개막했다. 그들의 작품은 과천 국립 현대 미술관, 홍콩 M+, 뉴욕 스미스소니언 디자인 미술관 쿠퍼 휴잇, 파리 장식 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http://www.sulki-min.com/
RAT - 멤버쉽 등록 젊은 작가들과 큐레이터는 학위 취득 유무와 관계 없이 모두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다. 방법 : CV (연락처 포함, 5MB 이하 PDF 파일) 제출 rat@ratschoolofart.com 봄학기 지원 시기: 12월 15일 - 12월 30일 / 가을학기 지원 시기 : 6월 15일 - 8월 30일 *기간 외 지원은 경우에 따라 진행 멤버쉽 비용 학기별 85만원 멤버쉽 프로그램은 그룹스터디, 크리틱 세션과 더불어 초빙 어드바이저(1일 초빙교수 프로그램 포함)의 세미나에 의해 진행된다. 어떤 매체나 재료에 대한 선호 없이, 회화, 설치, 퍼포먼스 혹은 큐레토리얼 실천을 가지고 있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참가자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며, 독립적 작업진행 그리고 비평적 토론과 예술적인 리서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학기 안내 봄학기 : 3월 1일 - 6월 15일 / 가을학기 : 9월 1일 - 12월 15일 스케줄 : 수요일 오후 7시 - 9시 45분 2019년 가을학기 프로그램 수요일 7-9:30pm 포트폴리오 리뷰 (김현진) 4회 수요일 7-9:30pm 초빙 교수 5회 수요일 7-9:30pm 그룹미팅 2회 수요일 7-9:30pm 스터디 & 그룹 토론 (박미주) 4회 화요일 7-9:30pm 그룹크리틱 English 4회 김현진 / 그룹 포트폴리오 리뷰 (한국어) 김현진 큐레이터는 대안공간 루프 큐레이터(1999년), 쌈지스페이스 큐레이터(2000년), 아트선재센터 학예연구원(2001-2003), 네델란드의 반아베미술관 객원 큐레이터, 아트선재센터 학예연구원(2005.6-2006.5), 제7회 광주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2008), 아르코 미술관장(2014-2015.6)을 역임하였으며, 2019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과 현재는 Kadist(샌프란시스코 소재) 아시아 지역 수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전시로는 2 or 3 Tigers (Haus der Kulturen der Welt, Berlin, 2017); Two Hours (Tina Kim Gallery, New York, 2016); Tradition (Un)Realized (Arko Art Center, Seoul, 2014); Plug-In#3-Undeclared Crowd (Van Abbemuseum, Eindhoven, 2006) 등이 있고, 2014-2016년 베를린 세계문화의 집 국제 자문, 2017-2018년 DAAD 예술가 레지던시 선발 심사 위원을 맡은 바 있다. 박미주 / 그룹 스터디 & 토론 (한국어) 매주 발제자 그룹을 지정하고 초청된 작가의 작업연구, 담론, 텍스트를 함께 보며 토론을 진행한다. 발제자 그룹은 작가 혹은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1페이지 정도의 발제문 작성하여 미리 공유하며 (발제문: 작업 프랙티스 연구 및 비판적 검토, 함께 논의할 거리, 참조 사례 등) 나머지 참여자는 사전 공유 발제문을 읽고 스터디에 참석하여 토론을 진행한다. 박미주는 서양화 및 조형예술경영학을 수학하였으며 아트프라이스 에디터 및 한국미술경영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2014년부터 RAT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청년문화기획자 양성과정’과 청주대학교 대학원에 강사로 출강하였으며 제7기 광주비엔날레 국제 큐레이터코스에 참여하였다. 2017년 아르코 창작아카데미 큐레이터과정에 선정되었으며, 한성대 대학원에 출강하였다. 2018년 오스트리아 Salzburg Summer Academy 큐레토리얼 코스 장학선정 및 2019년 Mountain School of Art (MSA^)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비정기적으로 미술 관람 활동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운영중이다. 1일 초빙 교수 워크숍 (한국어) 1일 초빙교수 프로그램은 RAT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멤버들의 제안으로 선정된 국내 예술가, 큐레이터 등을 초빙하여 멤버의 모더레이팅으로 워크샵 및 크리틱 그리고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하는 RAT의 핵심 커리큘럼 입니다. 2017년 봄학기 : 김범, 김구림, 권용주, 이주요, 김현진, 정희승 2017년 가을학기 : 강서경, 김홍석, 김영은, 김해주 2018년 봄학기: 김아영, 정서영, 안규철, 정헌이, 이수경 2018년 가을학기 : 임민욱, 윤원화, 소쇼룸 2019년 봄학기: 김실비, 부업들(Buup), 박경근, 양혜규, 현시원 2019년 가을학기 1일 초빙 교수 워크숍 정희민 정희민(b.1987)은 디지털 환경에서 생산되는 이미지의 특성과 이미지를 경험하는 방식에 집중하며, 그 새로운 감각이 회화라는 전통적이면서 고정적인 화면을 가진 매체와 만나고 충돌하고 어긋나는 지점들을 탐구한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평면조형전공 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2016년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 시청각, 금호미술관, 하이트컬렉션, 주홍콩한국문화원, 아카이브 봄, 우정국 등에서 열린 다양한 단체전에 다수 참여하였다. 2019년 현재 인천 아트 플랫폼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입주해 있다. https://heeminchung.com 이강승 이강승은 서울과 로스엔젤러스에서 활동하며 주로 드로잉을 통해 사회적, 역사적 문제를 주로 다룬다. 그는 어떤 사건의 이미지로 인체를 지우거나 인간의 형태가 없는 장면을 그린다. 공공장소나 사적인 장소에서 퀴어 남성의 인체를 포착한 역사적인 사진을 이용해 원본의 형상을 지우고 HIV 유행과 사회/정치적 폭력에 영향을 받은 개인의 부재를 표현한다. 그는 2018년 서울의 원앤제이 갤러리 및 Artpace, San Antonio, TX (2017), Commonwealth and Council, Los Angeles, CA (2017, 2016), Los Angeles Contemporary Archive, Los Angeles, CA (2016), Pitzer College Art Galleries, Claremont, CA (2015), Centro Cultural Border, Mexico City, Mexico (2012) 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Canton Gallery, Guangzhou, China (2018); LAXART, Los Angeles, CA (2017); DiverseWorks, Houston, TX (2017); Centro Cultural Metropolitano, Quito, Ecuador (2016); SOMArts, San Francisco, CA (2014);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CA (2014); and Weatherspoon Art Museum, Greensboro, NC (2012)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임영주 임영주는 영상, 회화, 책등의 방식으로 미신과 같은 종교적 경험을 언어, 미디어, 과학현실의 여러 징후들과 연결시킨다. <물렁뼈와 미끈액>(두산갤러리, 2018), <오메가가 시작되고 있네>(산수문화, 2017), <돌과 요정>(더 북 소사이어티, 2016), <오늘은편서풍이불고개이겠다>(스페이스 오뉴월, 2016)등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비록 떨어져 있어도>(2018 부산비엔날레, 부산), <날씨의 맛>(남서울시립미술관, 2018), <추상>(합정지구, 2017), <2017 두산아트랩>(두산갤러리,2017), <착화점>(인사미술공간, 2017), <do it 2017, Seoul>(일민미술관,2017)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현재 두산 갤러리 뉴욕 레지던시에 참여중이다. http://www.imyoungzoo.com 슬기와 민 슬기와 민은 서울 근교에서 일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미국 예일 대학교 그래픽 디자인 석사 과정에서 만났고,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다음 2005년 한국에 돌아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문화 기관과 단체, 개인의 그래픽 아이덴티티, 홍보물, 출판물, 웹사이트 등을 디자인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구겐하임 미술관과 독일 BMW가 야심적으로 추진한 합작 사업 BMW 구겐하임 연구소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온라인 대중 참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인터랙티브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2006년 갤러리 팩토리에서 연 첫 단독전으로 한국 문화 예술 위원회에서 미술 부문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아르코 미술관, 경기도 미술관, 미니애폴리스 워커 아트 센터, 샌프란시스코 소마츠 문화 센터, 뉴욕 쿠퍼 휴잇 디자인 미술관, 파리 장식 미술관, 삼성 미술관 플라토, 국립 현대 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2014년에는 체코 모라비아 갤러리에서 브르노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 연계 전시회와 출판물 오프 화이트 페이퍼를 제작했으며, 그해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서울 페리지 갤러리에서 단독전 슬기와 민 — 페리지 060421~170513이 개막했다. 그들의 작품은 과천 국립 현대 미술관, 홍콩 M+, 뉴욕 스미스소니언 디자인 미술관 쿠퍼 휴잇, 파리 장식 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http://www.sulki-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