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 Talks RAT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인사를 초청하여 강연과 워크숍등의 형태로 그들의 통찰을 공유하고있다. 김현진, 미셸 히브링크, 라이문다스 말라사우스카스, 박경, 사단 아피프,시몬 스파이저, 이슬기, 투안 마미, 토비아스 레베르거, 팀 아이텔, 파비안 숀아이쉬, 필립 피로테, 하이디 발레 등이 RAT talks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 강연 시리즈는 격식이 없는 캐주얼한 강의로, 질의 응답 및 토론을 통해 최근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2016 제11회 광주비엔날레 인프라스쿨 RAT school of ART는 11회 광주비엔날레의 '인프라스쿨'프로그램에 함께한다. 이는 큐레이터, 참여 작가들의 아이디어를 광주를 포함한 여러 도시의 공간에서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프라스쿨 강연자 : 베른 크라우스, 나디아 벨레리크, 마르가리타 멘데스, 빅 반 데 폴, 정은영, 클레어 바클레이, 토미 스톡켈, 루스 부캐넌, 페르난도 가르시아 도리, 줄리아 사리세리아티, 셀린 콘도렐리, 잉겔라 으르만) SEMA BLUE 서울 바벨 RAT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서울 바벨 전시(2016.1.19-2016.4.5) 전시장 내의 중앙 플랫폼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들은 렉처퍼포먼스의 형태로 선보였으며 일반 전시의 관람객들을 일시적으로 대면한다는 점에서 그 환경 또한 매우 실험적이다. 이 프로그램은 제도적 맥락을 반영하고 예술가의 형식에 얽메이지 않는 연구방법에 대한 가능성을 탐구한다. _
RAT Talks RAT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인사를 초청하여 강연과 워크숍등의 형태로 그들의 통찰을 공유하고있다. 김현진, 미셸 히브링크, 라이문다스 말라사우스카스, 박경, 사단 아피프,시몬 스파이저, 이슬기, 투안 마미, 토비아스 레베르거, 팀 아이텔, 파비안 숀아이쉬, 필립 피로테, 하이디 발레 등이 RAT talks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 강연 시리즈는 격식이 없는 캐주얼한 강의로, 질의 응답 및 토론을 통해 최근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2016 제11회 광주비엔날레 인프라스쿨 RAT school of ART는 11회 광주비엔날레의 '인프라스쿨'프로그램에 함께한다. 이는 큐레이터, 참여 작가들의 아이디어를 광주를 포함한 여러 도시의 공간에서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프라스쿨 강연자 : 베른 크라우스, 나디아 벨레리크, 마르가리타 멘데스, 빅 반 데 폴, 정은영, 클레어 바클레이, 토미 스톡켈, 루스 부캐넌, 페르난도 가르시아 도리, 줄리아 사리세리아티, 셀린 콘도렐리, 잉겔라 으르만) SEMA BLUE 서울 바벨 RAT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서울 바벨 전시(2016.1.19-2016.4.5) 전시장 내의 중앙 플랫폼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들은 렉처퍼포먼스의 형태로 선보였으며 일반 전시의 관람객들을 일시적으로 대면한다는 점에서 그 환경 또한 매우 실험적이다. 이 프로그램은 제도적 맥락을 반영하고 예술가의 형식에 얽메이지 않는 연구방법에 대한 가능성을 탐구한다. _
RAT Talks RAT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인사를 초청하여 강연과 워크숍등의 형태로 그들의 통찰을 공유하고있다. 김현진, 미셸 히브링크, 라이문다스 말라사우스카스, 박경, 사단 아피프,시몬 스파이저, 이슬기, 투안 마미, 토비아스 레베르거, 팀 아이텔, 파비안 숀아이쉬, 필립 피로테, 하이디 발레 등이 RAT talks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 강연 시리즈는 격식이 없는 캐주얼한 강의로, 질의 응답 및 토론을 통해 최근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2016 제11회 광주비엔날레 인프라스쿨 RAT school of ART는 11회 광주비엔날레의 '인프라스쿨'프로그램에 함께한다. 이는 큐레이터, 참여 작가들의 아이디어를 광주를 포함한 여러 도시의 공간에서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프라스쿨 강연자 : 베른 크라우스, 나디아 벨레리크, 마르가리타 멘데스, 빅 반 데 폴, 정은영, 클레어 바클레이, 토미 스톡켈, 루스 부캐넌, 페르난도 가르시아 도리, 줄리아 사리세리아티, 셀린 콘도렐리, 잉겔라 으르만) SEMA BLUE 서울 바벨 RAT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서울 바벨 전시(2016.1.19-2016.4.5) 전시장 내의 중앙 플랫폼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들은 렉처퍼포먼스의 형태로 선보였으며 일반 전시의 관람객들을 일시적으로 대면한다는 점에서 그 환경 또한 매우 실험적이다. 이 프로그램은 제도적 맥락을 반영하고 예술가의 형식에 얽메이지 않는 연구방법에 대한 가능성을 탐구한다. _